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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문턱은 높아만 가고 막상 취업이 된다고 하여도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영위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젊은 사람들은 취업보다 창업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국내에는 이러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와 기금이 있기도 합니다. 

 

청년 창업 성공사례



그래서 오늘은 청년 창업 성공사례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신 내용은 아래에 있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청년 창업 성공사례 3가지


 


창업


창업이라는 말은 영어로 스타트업이라는 말로 대체됩니다. 이 의미는 신생 창업 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보통의 경우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이나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고수익, 고성장의 가능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스타트업과 같은 의미로 벤처기업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에는 1인 기업, 소수의 인원으로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창업에도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업


 


청년 창업 성공사례


 


1. 딜라이트


딜라이트는 저소득층 난청인들에게 저렴하고 효율적인 보청기를 보급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2009년 가톨릭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이었던 김정현 대표는 대한연합 동아리에서 만난 두명의 동료와 함께 딜라이트의 도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딜라이트의 창업 슬로건은 돈이 없어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자라고 하는데요. 당시에만 하더라도 보청기의 평균가격이 2백만원이 넘었기 때문에 난청이 있어도 보청기를 선뜻 구매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명의 대학생들은 저렴하고 효율적인 보청기를 만들기 위해 보청기 업체에 취업하기도 하고 연구와 분석에 열중했다고 하는데요. 마침내 보청기가 비싼이유를 발견하고 표준형 보청기 개발에 성공하여 보청기 가격을 1/6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들은 2010년 서울시로 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고 다양한 청년소셜벤처대회 대상을 잇달아 수상했는데요. 2013년에는 60~7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청년 창업 성공사례


2. 플러스 파리


플러스 파리는 2018년 5월 파리에서 오픈한 한국식 디저트 카페입니다. 플러스 파리의 대표는 한국 문화와 프랑스 문화의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게를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카페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인 팥빙수와 커피, 떡과 같은 전통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100명에서 120명 정도의 손님들이 방문하며 주말에는 180명 정도로 카페를 찾아오기 때문에 대기줄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한국문화가 프랑스의 젊은 층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성공적인 해외 창업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청년 창업 성공사례


 


3. 모모트 


모모트는 페이퍼 토이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벤처기업입니다. 호서대 시각디자인과 동기생으로 2009년 공동창업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학시절 4년내내 우정을 키운 단짝 친구들로 어느날 학교의 수업과제에서 영감을 얻어 종이인형을 3차원 입체 피규어로 만들면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상품으로 성공할 수 있을 거란 예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모모트의 시도는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제휴기업들이 늘어나갔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나이키가 있는데요. 현재는 디즈니, 마블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그들의 캐릭터를 제작 판매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 창업 성공사례


 

 


청년 창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청년 창업이란 말을 들으면 무엇이든지 열정적으로 성공해 낸다는 느낌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시장분석과 전략을 철저히 세워야 하는데요. 계획을 실행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청년 창업 성공사례를 보면서 저도 느끼는 것이 많았는데요. 언젠간 저 역시 저 만의 브랜드로 성공했다고 말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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